인터넷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전개된다. 그런데 이러한 활동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에 대해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다. 이러한 가운데 앤더슨 컨설팅과 eCRM 전문 업체인 Online Insight는 B2C 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함에 있어서 11가지의 잘못된 믿음을 얘기하고 있어 한번쯤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들 11가지의 잘못된 생각과 이러한 생각을 극복하기 위해 제시한 접근법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어린 사람을 타겟으로 하라. 온라인에서는 어린 사람을 가능한 한 많이 확보하면 성공한다
인터넷이 신기술이라는 접근에 따라 신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어린 사람이 빠르다는 생각에서 생긴 생각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 상황은 전체 인구로 보았을 때 10%가 전체 구매의 70%를 담당한다. 실제 온라인에서 많이 구매하는 사람의 44%가 35살 이상이고, 또다른 36%가 25살 이상이다. 따라서 사용자를 많이 모으고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구매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2.광고는 비용이 아니다. 강력한 온라인에서의 명성과 인지도를 쌓기 위해서는 충분한 투자가 필요하다
그동안 온라인 기업들이 초기에 트래픽을 충분히 발생시키고 브랜드를 쌓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나온 접근법일 것이다. 하지만 실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많은 사람들은 온라인 브랜드가 얼마나 친숙한가에 따른 영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브랜드 인지도는 실질적인 역할에 영향을 미치는 톱10 요소에서 10번째를 차지했다고 한다. 따라서 광고에 지나치게 돈을 쓰기보다는 고객들의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해야 한다.
3. 제품의 가격이 중요하다.
온라인에서 구매자들은 보다 낮은 가격에 제품을 구매하려는 경향비교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기에 형성된 생각으로 보인다. 실제 온라인에서 가격이 미치는 영향은 10%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머지 90%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실제 웹사이트의 모습과 브랜드 있는 제품의 구매 가능성을 고객들은 중시한다. 따라서 가격보다는 온라인에서의 고객 경험 전체를 제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4. 고객의 인구통계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인구통계정보에 따라 고객을 세분화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
고객을 세분화란 얘기를 할 때 제일 먼저 인구통계정보에 따른 세분화를 생각하고, 실제 수집할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정보라는 생각에서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 고객을 차별화할 때에는 나이, 성별, 소득 같은 정보 보다는 고객의 니드가 훨씬 중요하다. 따라서 고객에게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니드를 이해해야 하며, 인구통계 정보는 실제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덜 중요하다.
5. 마케팅이 브랜드를 구축하는 열쇠이다. 도처에 사이트를 알리는 것이 고객을 끌어오는 방식이다
하지만 실제 웹사이트의 브랜드를 쌓는 데 있어서 고객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온라인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고객들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세분화된 고객별로 이들에게 맞춘 고객경험을 제시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따라서 고객집단별로 적절한 경험의 흐름을 구축해 내는 것이 필요하다.
6. 사생활보호보다는 고객의 편리함이 더 중요하다
고객들은 보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고객 정보를 기꺼이 제공할 것이라는 인식에 따른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온라인에서 구매를 많이 하면 할수록 개인정보가 잘못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 또한 커진다고 한다. 이는 웹사이트가 고객정보를 고객의 허락없이 다른 업체에 판매한다면 이는 정말로 가치있는 우량고객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7. 개인화는 고객을 계속 재방문하도록 만드는데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 조사에 따르면 개인화는 고객들이 웹사이트를 이용하게 만드는 10가지 요인중 뒤에서 두번째 요인이었다. 모든 고객집단에 걸쳐 고객들은 개인화와 함께 제공되는 개인정보에 대해 여전히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만약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면 이 정보를 자사의 마케팅 활동에 이용할 때 조차 매우 조심스럽게 다루어져야 할 상황이 벌어졌음을 알아야 한다.
8. 사용자들은 매우 상호작용적이고 멀티미디어와 같은 풍부한 접근을 좋아한다
상호작용은 10가지 요인중 8번째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는 인터넷 마케터는 풍부한 미디어에 의한 상호작용을 끌어내는 기술을 적용하는 것보다 다른 접근을 시도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음을 말해준다. 실제 고급기술을 사용하는 것보다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속도와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데 투자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9. 온라인에서 고객의 경험은 하나로 일관성을 지녀야 한다
실제 고객들은 세그멘트별로 서로 다른 니드와 취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서로 다른 경험을 요구한다.
또한 고객들의 니드는 산업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따라서 웹사이트에서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경험이 가능케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웹사이트는 고객별 니드에 따라 고객을 나누고 이들의 니드를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가치있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
10. 오프라인은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만든다
온라인 소비자들은 특정한 브랜드가 오프라인에 있든 온라인에 있든 별 상관을 하지 않는다. 실제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다는 것에 대해 가장 낮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다른 한편으로 온라인 기업이 오프라인에 매장을 만드는 것은 비용의 낭비가 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11. 모든 온라인 상점은 잠재적인 위협이 된다
실제 고객들은 많은 브랜드 상품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을 모든 고객집단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의하나로 꼽았다. 따라서 폐쇄적으로 운영하면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제한하는 것보다는, 서로 협력하면서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 AE (account executive)
대행사를 대표해서, 광고주와 연락업무를 직접 담당하는 사람. 광고주의 계정(account)을 집행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 Banner
배너는 그래픽 이미지 형태의 광고이다. 전형적으로 웹 페이지에서 사방으로 작동하거나 가장자리에 위치하거나 페이지 외의 공간에 광고를 위해 존재함. 브랜드 태도와 브랜드에 대한 집착정도를 말한다.
◈ CPC(cost-per-click)
온라인 광고를 본 이용자가 배너 등의 광고를 클릭한 횟수를 기준으로 매체사(포털)에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 단가 산정 기법이다. 보통 클릭 당 지불 방식이라고도 한다.
◈ CPM(cost-per-millennium)
배너 등의 온라인 광고가 방문자에게 임프레션된 횟수 즉 노출된 횟수를 기준으로 한 광고 단가 산정 기법이다.
1000번의 임프레션을 한 패키지로 하여 광고 단가를 산정한다.
◈ CTR (click through rate)
배너가 노출된 양(임프레션)을 기준으로 고객이 배너를 클릭한 횟수. 클릭율은 클릭쓰루에 의한 광고노출의 퍼센티지를 말한다. CTR=(클릭수/임프레션)X100이다. 예컨대, 특정 배너가 1백번 노출됐을 때 2번 클릭 된다면, CTR은 2%가 된다.
◈ CPA(cost-per-action) :
네티즌이 한번 반응할 때마다 지불해야 하는 광고비용. 광고를 본 사용자가 회원으로 등록하거나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거나, 설문이나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광고주가 원하는 특정행동을 취할 때 그 횟수에 따라 광고비용을 책정하는 방식.
◈ Impression
사이트 방문자에 의해 광고가 노출된 횟수. 특히 웹사이트가 한번 열려 배너광고가 한번 노출된 경우를 1임프레션이라고 한다.
◈ Inventory
한 사이트에서 일정한 기간 내에 팔 수 있는 광고 총 분량에서 팔린 광고의 물량을 뺀 광고를 팔 수 있는 수치를 의미한다.
◈ Media
인터넷 광고에서는 광고가 집행되는 사이트를 말함.
◈ Media Mix
여러 매체의 유형을 분석한 후 광고주 상황에 맞춰서 다수의 매체를 조합하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매체 안을 만드는 작업을 말함.
◈ Traffic
특정 사이트의 사용자 접속 횟수, 혹은 방문하는 이용자의 수를 의미한다. 사용자가 많으면 '트래픽이 높다'라고 하면 사용자가 적으면 트래픽이 낮다'라고 한다.
◈ UV(unique visitor)
일정기간의 방문자 가운데 중복 인원을 제외한 실질적인 방문자수. unique 방문자는 unique한 주소 특정기간이나 날짜의 특정한 시간에 웹사이트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unique한 주소이다. 같은 날, 방문자가 두 번 들어 왔더라도 같은 방문자는 두 번 카운트하지 않는다. 유니크 방문자수는 얼마나 많은 다른 사람들이 일정기간동안 관중으로서 들어왔는지 이지만 같은 방문자를 포함하지는 않는다.
◈ User Session
사용자 세션은 서로 다른 날 누군가가 웹상에서 enter를 친 개별 어드레스를 가진 사용자를 말한다. 사용자 세션은 사이트를 떠난 후 20분 정도 안에 다시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수를 제외한 수치로도 기록이 되기도 한다. 가끔은 사용자 세션이 'visit'나 'visitors' per day로 혼동되어 잘못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사용자 세션이 개별방문자보다 사이트의 변동추이를 잘 대변할 수 있는데 이는 사용자 세션은 방문 빈도수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 View
뷰는 크게 Page View와 Ad View의 뜻으로 통용되고 있으나, 보통의 경우는 Ad View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 페이지뷰 당 여러 개의 Ad View가 있을 수 있다. View의 수치는 극소수의 사용자들이 페이지의 그래픽 이미지를 끈 상태에서 사이트를 방문하는 수치까지도 포함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 Visit
한 방문은 개별 주소에서 그 날 처음 접속 했을 때를 말한다. 방문의 수는 대략적으로 한 사이트를 방문한 개별 사용자 수와 비슷하다. 'Visit'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가 명확한 용어의 뜻을 말하지 않는 이상 사용자 세션과 유니크 방문자수의 두 가지의 뜻으로 해석 할 수도 있다.
◈ 제휴마케팅 (Affiliate Marketing)
Affiliate는 제휴 또는 가맹이란 의미로 제휴마케팅을 말한다.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제휴사이트를 모집한 뒤 이 사이트를 통해 사용자가 상품을 구입하면 해당 사이트에 커미션을 지불하는 구조로, 판매 제품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이 수백개의 다른 제품들을 이끌어 오면서 가장 큰 규모의 제휴마케팅을 창출함.
◈ 로그분석
웹사이트에 남는 방문자들의 기록, 즉 로그(log) 파일을 통해 방문자들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것. 로그 분석을 하면 사용자의 이동뿐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 효과도 분석할 수 있다.
◈ 전환율(conversion rate)
온라인 광고를 통해 방문자로 하여금 광고주가 유도한 행위를 하게 함으로써 응답을 보내 온 방문자들의 수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보통 전환율이라고 한다. 또한 방문자수 대비 구매발생의 경우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을 구매전환율이라고 한다.
◈ 디렉토리 검색
전화번호부 같은 분야별 웹사이트 주소록으로 검색엔진 내부의 편집자(=서퍼)가 분야별로 간단히 정리한 것이다. 웹사이트 운영자가 등록 신청을 하면 서퍼가 검토해서 적절한 분류로 등록한다. 디렉토리 검색에 등록되는 항목은 사이트 이름, 사이트 주소(URL), 사이트 설명, 카테고리(주제 분류)등이다. 상업적인 웹사이트는 등록 신청할 때 등록 심사비를 검색엔진에 지불해야 한다.
◈ 임프레션(impression)
배너 등 하나의 온라인 광고가 방문자에게 노출됨을 의미한다. 온라인 광고 단가 산정 기법인 CPM(cost-per-millennium)의 기준이 된다.
◈ 페이지 뷰(page view)
특정기간동안 해당 웹사이트가 열람 된 횟수. Page view는 해당 웹사이트에 얼마나 많은 이용자들이 방문하는가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척도로 활용된다. 흔히 PV로 표기됨.
◈ 검색 광고
키워드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 나오는 구문(텍스트) 형태의 줄 광고이다. 예를 들어 사업자의 웹사이트가 ‘예쁜 꽃마을’이고 ‘꽃배달’라는 키워드로 검색광고를 등록했다면 ‘꽃배달’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첫 페이지에 광고가 나오게 된다. 홈페이지 운영자가 광고를 원할 경우 각 검색엔진의 검색광고몰 (키워드샵)에서 원하는 키워드와 광고 상품(위치)를 선택하고 검색엔진측 입금계좌로 결제를 하면 된다. 검색 광고 상품은 광고비 결제 방식에 따라 크게 제 광고(자유입찰제 기반 클릭당 과금 방식)와 정액제 광고(전월 조회수 기반 월 고정노출방식)로 나눌 수 있다.
◈ 정액제 광고
고정 가격으로 계약하고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로, 지난 달 조회수에 기반한 검색 광고나 디렉토리 검색에 등록된 것을 롤링으로 보여주는 광고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일정 기간만 광고를 집행하거나 클릭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키워드에 광고할 때 비용면에서 유리하다.
◈ 스파이더(Spider, 크롤러)
웹문서 검색엔진의 자료 수집 로봇 프로그램으로 웹사이트간의 링크를 따라 다니며 홈페이지 자료를 수집한다. 검색엔진은 기본적으로 텍스트(글자) 정보를 분석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검색엔진 마케팅을 위해서는 목표 키워드를 홈페이지 곳곳에 텍스트 형태로 자연스럽게 배치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
◈ 웹문서 검색(웹페이지 검색)
각 홈페이지의 실제 내용을 수집한 검색. 스파이더라는 프로그램이 홈페이지들을 찾아 다니며 수집한다. 별도의 등록 비용이 들지 않고 홈페이지를 이용해 다양하고 자유로운 홍보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웹문서 검색에서 좋은 순위를 가지기 위해서는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하다. 반면 디렉토리 검색은 간단한 분야별 웹사이트 주소록이라고 할 수 있다.
◈ 종량제 광고
실제 일어난 결과만큼 광고비를 내는 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클릭당 비용을 내는 광고(CPC)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 검색엔진 마케팅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를 이용해 사업을 알리는 것이다. 자사의 잠재고객이 검색에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목표 키워드를 선택하고 그 검색 결과에 자사 서비스가 나타나도록 함으로써 자사 웹사이트로의 고객 유입을 유도하여 고객과 매출을 높이는 것이다. 검색 결과에 나타날 수 있는 영역은 크게 일반 검색 영역과 검색 광고 영역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일반 검색 영역은 다시 디렉토리 검색과 웹문서 검색으로 나눌 수 있다.
◈ 히트 또는 히트수(Hit)
히트는 웹 서버로부터 어느 한 파일이 요청된 상태를 말하거나 요청된 파일을 의미한다. 히트 수는 파일이 몇 번이나 요청된 것인지를 셈한 것이다. Page-hit라고도 한다.
AE는 보통 광고기획자로 통칭하며,
AM은 ad manager. 즉 관리의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온라인광고 대행사를 생각하시고 말씀주신 것이라 보면,
현재 우리나라 온라인 광고대행사는 영업 및 매출에 가장 큰 초점이 맞춰져 있기에,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AE는 영업과 제안의 역할이 크며, AM은 광고 시스템과 운영의 몫이 큽니다.
더불어 AP(ad planner)라는 직책이 있긴 하지만, 매우 잘 짜여지고 큰 조직내에 있으며, 이는 최고경영자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역할과 지위가 높습니다.^^
지난주에 김해 봉황동 유적지, 민속박물관, 김수로왕릉, 김해천문대를 다녀왔다.
조카들과 송이, 종원이를 데리고 오랫만에 나들이라 모두 들떠서 차안이 떠들석하다..
봉황동 유적지는 산책하기 좋은 장소이면서 가야시대의 집도 보고 배도 보면서, 잔디 공원이라 아이들 뛰어놀기
좋은 최적의 장소였다.
-- > 가야시대의 집
--> 가야시대의 배
--> 청동기마상
김수로왕릉은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로 뒤뜰의 고목들이 인상적이었다.
김해민속박물관은 예전의 서민들의 생활상을 잘 재현해 둬 어린아이들에겐 재미있는 볼거리가 아닐까?
별을 볼수 있다는 설렘으로 김해천문대를 올랐는데... 흐린날씨로 많은 별은 보지 못하고 망원경을 통해 몇몇 별만 관찰할 수 있었다. 젤 인상에 남는 것은 토성의 고리!!
하루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알차고 재밌었던 여행이다. 다음에는 좀더 여유있게 돌아봐야겠다.
지난 일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사이트 관리, 일단 다 만들어져 있는 상태라 내가 움직일 부분은 많지 않다.
제일 관점은
사이트내의 쇼핑몰을 얼마나 활성화 하는냐 인데...
상품관리를 하려니 내가 배울게 많아서..
고니!! 시간 좀 내 주세요..
휴~ 완전 초짜인 내가 사이트 하나를 관리하게 되었다.
사이트를 관리한다니 좀 아나? 싶겠지만 아니, 잘 모른다 ㅜㅜ
섹시고니의 도움으로 일반적인 관리부터 쇼핑몰 상품관리 등 이제 하나하나 배우고 있다.
어제는 사이트내 오류점검..
오늘은 앞으로
진행해야 할 부분에 대한 회의..
접속율, 전환율, 재가입율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도..
먼저 내가 할 일은 사이트를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일이 어떤 것인지부터..
메인페이지 운영부터 상품관리 까지 배울게 많다..